일상/사진

20130427 산책

신매력 2013. 4. 28. 01:31

20살부터 살빼러 운동할 때 마다 온 이곳.,. 

여름 오기 직전인 이맘때쯤마다 오긴 하지만 

이곳에 온지 벌써 10년정도 됐구만?

오늘은 운동이라기보단 출사 목적으로 여길 와봤다. 


그냥 무작정 처음 찍은 것...

(이게 오늘 찍은것 중에 제일 잘나온것같음.. ㅋㅋㅋ)






해가 질 무렵 햇빛을 좋아해서 노을 시간을 맞춰왔는데 생각보단 30분 좀 일찍 도착한 듯 싶다ㅋㅋㅋ





그래도 나름 온김에 무작정 찍는 중





도시 + 숲이 조화로운 동네





건물 때문에 그늘져서 어두컴컴~





카메라 기능중에 미니어처 기능 써봄ㅎㅎ 






여기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정자로 가는 계단이당.

고3때 처음 왔었던 곳.


주말이라 등산객들이 많이 내려와서,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지나가고 나면 찍었다.






등산객들이 내려오길 기다리는 중에 벚꽃잎 하나가 내 어깨에 떨어짐.

손 위로 옮기고 사람들 내려오길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찍음!

소원아 이루어져라~





이것도 사람들 내려오는거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찍었는데 나름 느낌 있음~





여긴 어딜 찍으나 멋있음




난 산골소녀니까 계단 옆으로 가서 이상한 산길로 올라가서 사진 한번 찍고 다시 내려옴 ㅋㅋ





내가 20대 초반 때 미친듯이 줄넘기 1000개를 하던 이 정자에 아직도 벚꽃은 피어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개나리가 아직 질랑말랑해서 한번 찍고,




카메라 렌즈 뚜껑 닫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컷으로 마무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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