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4

제주도, 마라도, 우도 여행 ♥ (4)

제주도 동쪽에 있는 우도에 갔음.마라도는 휑한 반면 우도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나고 바다색깔도 끝내줌. 우도에 처음 도착해서 본 항구 이름은 모르겠지만,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언덕이 있다.언덕 밑. 언덕에서는 승마체험을 할 수 있음. 언덕 올라가는 길. 언덕 위에서 본. 언덕 위에서는 저렇게 제주도의 성산일출봉이 보인다. 저 옆에 있는 언덕은 올라가지 않았지만 저러함. 우도에 있는 바닷물은 애매랄드 빛임.모래가 아니라 흰 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렇다. 우도 바다 뒤쪽 돌담. 우도를 끝으로 제주여행 끝~~ 이것은 뱅기에서 찍은 사진. 전라도쯤이지 않을까 함. 이건 서울의 전경. 저~쪽에 끝에 보이는게 남산타워고 그 앞은 한강인듯.

일상 2013.05.08 (1)

제주도, 마라도, 우도 여행 ♥ (3)

어느덧 셋째날.제주도의 숲을 구경할 수 있는 에코랜드에 갔음. 여기 너무 좋아서 감탄을 금치 못했음.. 올레길보다 더 멋있던 듯. 이렇게 기차를 타고 감. 첫번째 정류장에서 내리면 구경할 것이 많음사람들도 다 내림. 두번째 정류장으로 걸어가서 열차를 다시 타고 끝까지 쭈욱 갔다.그다음 역부터는 사람들이 잘 안내리므로 다시 타기 힘들어짐. 아직 뒷부분은 공사중이다. 그리고 나서 사람이 살고있는 마을에 갔음.흑돼지도 있고 그럼. 제주도 시골쯤에서 창밖을 찍었음.

일상 2013.05.08

제주도, 마라도, 우도 여행 ♥ (2)

제주도 구경을 어느정도 한다음 우리나라 최남단에 있는 마라도를 갔음.쓔우우웅ㅇ~~~ 여기 바로 건너편에서 짜장면 먹음 마라도 짜장면은 이름만 유명하고 그닥 맛없다고 하는데 난 맛있기만 했음해물이 많이 들어가있음. 짜장면 사진도 빛 조절이 잘못되서 이걸 올리겠음... 저런 구덩이에 물이 고여있는곳이 많은데, 관광객들이 쓰레기를 너무 많이 버려놓음포토샵으로 없애긴 했지만... 마라도의 바닷물 맑디 맑다 마라도는 개가 유명하다고 함. 짜장면 먹고 있을 때 한입만 달라고 하던 머리 감은 개 낮잠을 곤히 자고 있는 개 이상한 자세로 쉬고 있는 개

일상 2013.05.08

제주도, 마라도, 우도 여행 ♥ (1)

2박3일간 힐을 받으러 여행을 다녀왔다.여기서 내 생명력이 다 채워졌다~ 흔하디 흔한 구름사진. 내 새카메라에 꼭 담고 싶었었음. 이륙하고 정확히 50분이면 도착.도착 직전에 뱅기에서 담은 제주도의 사진이다. (찍으면 안되지만..)한라산이 잘보일 정도로 날씨가 맑았음. 공항 근처에 있는 야자수들 둘째날은 올레길 7코스 40분정도를 걸었다.아래 사진은.. 카메라 왕초보인지라 맑은낮에 조리개를 활짝 열고 찍은 사진임.ㅠㅠㅠㅠ최대한 살려보려고 포토샵으로 하늘색깔 칠하고 무한 보정을 한 끝에 이나마 이정도ㅋㅋ 아래 사진 또한 마찬가지... 두개다 구도 좋았는데 ㅠ_ㅠ 그리고 하나 더 멋있는 사진은 아예 살리지도 못하고 지웠다... 사진이 왜 저모양인지 의문을 갖던 중, 조리개 조절을 해야하는 것을 깨닫고 제대로..

일상 2013.05.08